2월 17일 아침!

핵 마피아 스팟영상 촬영을 위해 북한산에 다녀왔습니다.


너른바위까지 가는 데 길을 잘못들어 시간이 좀 지체되었지만...  

나름의 교훈을 얻었어요~ 길은 참 많구나아~! 


그래도 참 재밌게 다녀왔어요. 

다큐이야기에는 멀쩡한 사람들은 없어도 재밌는 사람들은 참 많답니다.


 같이 있으면 참 즐거워요 ㅎㅎ








봄을 기다리는 나무들...

조금씩 녹아가는 얼음들... 그 얼음 밑에서 맑은 소리내며 흐르는 개울물...

새들의 지저귐... 


모두 우리가 지켜야하는 것들이죠. 

우리가 후대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것들입니다.


그래서 탈핵~! 

그래서 용감한 다큐멘터리 <핵 마피아> !

많이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세요~

이곳에서 촬영한 것들이 어떻게 영상으로 탄생되는지도 많이 기대해주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