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감한 다큐멘터리 <핵 마피아>






5월 21일, 서울 모처에서 공식적인 두번째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. ㅎ



열정과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<9인의 탐정단>은

세월호 참사이후 더욱 더 부각되고 있는 노후 핵 발전소의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,

핵 마피아라 추정되는 사람들의 면면을 공유하면서 추적할 핵 마피아들을 선정했습니다. 짝짝짝!!






아래 사진의 MB 씨도 탐정단에서 추적할 주요인물로 선정되셨습니다. 축하드립니다~~!!!

그리고 탐정단 한분 한분의 에너지가 차고 넘칠 개인프로젝트를 공개, 공유하고 앞으로 서로 서로 함께 협력해 가면서 <핵 마피아>들의 본질과 핵 산업 이면의 은폐된 진실들을 찾아나서기 위한 계획을 논의했습니다.

두근 두근, 으쌰 으쌰~!!







얼개가 짜지고 계획이 만들어지면서 본격적으로 용감한 다큐멘터리 <핵 마피아> 가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.

<9인의 탐정단>과 <제작팀>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. ^^







참, 용감한 다큐멘터리 <핵 마피아>의 서포터즈 모집은 계속 됩니다.

http://www.facebook.com/docustory/posts/629454647130568